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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동아리 소개 : Lisolve ]


'Lisolve'는 Linux+slove를 합친 단어로 '리눅스로 해결하다'라는 뜻을 가진 동아리입니다. 소수정예 스터디로 리눅스 공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. 모두가 비슷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, 한 명의 리더가 이끌고 나아가는 것이 아닌 서로서로 물어보면서 함께 경험을 쌓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.


 2019-1에 개설하여 1학기에는 보안을 주제로 한 리눅스 공부를 진행했습니다. 상반기에는 리눅스의 기초를 공부한 후 ftz(Free Training Zone) 문제 해결을 통해 이론뿐만 아니라 실습에도 비중을 두었습니다. 하반기에는 사이버보안에 기초가 되는 프로그래밍의 실력을 쌓고자 교내 프로그래밍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. 또한, 영어로 된 <암호학>을 번역하여 서로에게 설명해줌으로써 암호학의 기초를 다졌고, 암호기법을 공부한 후 더 나아가 https와 관련 있는 SSL 인증서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습니다.

 

 함께 고민하고, 함께 공부하여 실력을 쌓았으며 학습의 지루함을 방지하고자 리눅스 외에도 해킹 트레이닝, 웹 해킹 등을 체험했습니다. 방학 중에도 C언어, 파이썬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로 암호 만들기 활동을 하였고, 암호분석경진대회 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. 여름방학 목표로는 리눅스 마스터 2급 자격증을 준비 중입니다.


 2학기에는 인터넷, TCP/IP 등 네트워크 기초 이론에 대해 학습하고, 운영체제를 공부할 계획입니다. 또한 <우분투 리눅스>를 읽고 방화벽, 시스템 로그 등을 배운 후 실습을 해볼 것이며, <화이트 해커를 위한 암호와 해킹>를 읽고 파이썬을 활용한 해킹공부를 할 예정입니다.